생로랑 제이미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고
하는데 남아있는 벚꽃이 마지막
단계가 아닌가 싶네요.
이번에는 딱히 그렇게 바쁜것도
없었는데 벚꽃 제대로 보러 가지
못해도 아쉬운 마음이 가득한
하루입니다.
이 헛헛한 마음을 오늘 정말
이쁜 패션템으로 극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정말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는 생로랑 제이미를
가지고 왔는데요.
미니한 매력을 발산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먼저 착용샷 부터 보여드렸는데요 ~
정말 매력적인 라인입니다.
자그마한 스타일에 편안하게
숄더백으로 또는 크로스바디백으로
착용하기 좋은 가방입니다.
멋있고 차도녀 이미지를 잘
보여주는 그런 타입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
오늘 준비한 컬러를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깔끔하게 가장 대표적인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 구성이구요~
미니한 크기의 라인입니다.
스타일 자체가 자그만한데
요즘에는 외출할때 외출용품이
그렇게 많이 있지도 않고
간소화가 되었기 때문에 충분히
수납을 할수가 있는 라인입니다.
가장 먼저 블랙 색상부터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직사각형의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
각이 진 형태가 아닌 부드러운
곡선 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전체적인 분위기와 너무나
잘 어울린다고 할수 있어요.
크기 자체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스트랩을 안으로
넣어서 클러치처럼 사용할수
있어서 더더욱 활용도가
좋은 가방이라고 할수 있어요.
덮개부분이 바디를 다 덮고 있는
스타일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덮개의 윗부분에 스트랩이
2줄로 나와있는 모양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체인부분은 골드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엔틱한 영롱함을 가지고 있어요.
스트랩이 나오는 부분에는 타공에
브랜드 로고 각인이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체인 아래부분으로 덮개에는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가
구성이 이루어져 있어요.
체인과 동일한 색상으로
YSL 카산드라 장식이 멋진
세련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가죽소재는 램스킨으로
정말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질감을 자랑하고 있어요.
이제 내부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작은 크기이지만 덮개형태의
열고 닫는 스타일이라서 개방감이
매우 좋은 상품입니다.
내부 안감은 오가닉 코튼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더욱
깔끔한 면모를 확인할수 있어요.
생로랑 제이미 다양한 착용샷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특히나 정장에 더 잘 어울리는
데일리백으로 오피스룩에
함께 코디하면 더더욱 좋습니다.
패션의 완성을 만들어 주는
그런 타입이 아닌가 싶어요.
이어서 화이트 색상을
만나보도록 할게요.
완전한 화이트가 아닌 살짝의
크림색상 느낌이라서 더더욱
부담없이 들수 있는 가방입니다.
가방의 품격에서 주는 아우라를
느낄수가 있는 타입이구요~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그냥 밋밋한
느낌의 스타일이 아닌 일자라인과
대각선 라인으로 퀼.팅이
구성되어 있어서 더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습니다.
디테일함에서 주는
견고함을 느낄수가 있구요~
내부는 메인공간과 함께 플랫포켓이
있어서 정리하기 좋은 구조이구요~
열고 닫는 부분은 마그네틱
잠금으로 되어 있어서
쉽게 사용할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덮개부분에는 브랜드 로고
각인이 깔끔하게 새겨져 있어요.
체인으로 숄더끈이 이루어져
있지만 끝부분에는 가죽소재로
되어 있어서 어깨에 닿이는
부분은 매우 편안하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수가 있어요.
내부 안감은 블랙색상인데
화이트로 되어 있다면 오염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을거예요.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정말 칭찬할 포인트입니다.
화이트 컬러 착용샷을 보셨구요~
생로랑 제이미 감각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느낄수가 있는
그런 상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상품
바로 아랫부분에 색상과
함께 상세 스펙을 다시한번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사이즈
20 * 12 * 7cm
컬러
블랙, 화이트